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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좋으면 군대를 안간다? 급성·B형·C형·지방간·자가면역 기준에 따른 신체검사 판정

군 신체검사에서 간질환은 ‘지금 얼마나 나쁜가’와 ‘간이 얼마나 굳었나’가 핵심입니다. 급성은 재검, 항바이러스 치료 중이면 보충역 가능, 간경화는 원인 불문 면제 흐름이 일반적이에요. 다만 인정되는 검사 범위가 따로 있어 꼭 확인해야 합니다. 급성 간염: 당장은 재검, 2~3개월 후 재검사군 입대를 앞두고 간수치가 급성으로 치솟았다면, 보통은 즉시 판정을 내리지 않고 재검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들은 기준은 대략 2~3개월 뒤 다시 혈액검사를 보고 판단하는 흐름이에요. ‘급성’이라는 이름 그대로 그 시기엔 나쁘지만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수치가 안정되면 현역 판정으로 돌아오는 일이 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검사 인정 범위예요. 동네병원 결과가 그대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관..

음주에 따른 숙취·지방간·영양제까지 한 번에 총 정리!

술을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최소한의 피해로 즐기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탄산 섞은 술은 빨리 취하고, 해장술은 의존의 신호일 수 있어요. 다음날엔 물과 당분 보충(꿀물), 충분한 휴식이 기본입니다. 지방간은 체중 5·7·10% 감량이 분기점이고, 영양제는 ‘가성비’와 근거를 꼭 따져 보세요. 숙취해소제, 해장, 그리고 다음날 컨디션 회복의 핵심저도 여러 번 스스로 임상(?)을 해 보며 느낀 건데, 숙취해소제는 “주량을 늘리는 느낌”은 줄 수 있어도 근거가 탄탄하진 않습니다. 전통적으로는 수분과 포도당(당분) 보충이 숙취 완화의 핵심이고, 여기에 유명 성분을 얹은 제품들이 많죠. 최근엔 우루사 성분을 넣은 제품도 보이고, 위장관에서 알코올 흡수를 줄이는 신약 콘셉트도 동물 단계에서 신호가 있다고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