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앞으로 5년 간 수도권에서 매년 27만호(총 135만호)를 ‘착공’ 기준으로 공급하겠다고 9/7(일) 밝혔습니다. LH가 직접 사업을 이끌고, 서울 도심 재건축과 국공유지 복합개발, 용적률 완화, 대출 규제·감독조직 신설까지 병행하는 공급대책입니다. 매년 27만호, ‘착공’으로 본다: 5년 135만호 공급의 큰 그림정부가 제시한 이번 대책의 핵심은 향후 5년 동안 수도권에서 매년 27만호, 총 135만호를 ‘착공’ 기준으로 공급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전 정부들과 달리 ‘분양’이 아니라 실제 공사가 시작되는 ‘착공’을 기준으로 공급 실적을 관리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죠.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의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됐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국민이 선호하는 위치에 충분하고 지속적인 공급을 약..